
위서현 아나운서는 다섯 살 연상의 피부과 전문의와 내달 13일 그랜드 인터콘티넨털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
위서현 아나운서의 예비 신랑은 호탕한 성격에 밝고 따뜻한 성품을 가진 사람으로 두 사람은 지난해 교회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KBS 아나운서 29기로 입사한 위서현 아나운서는 현재 KBS1 '그 사림이 보고 싶다'와 라디오 '출발 FM과 함께'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2005년 PD와 결혼한 후 2009년 이혼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