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 이슈팀] 스페이스A가 11년만에 컴백했다.
'섹시한 남자' 등 여러 히트곡으로 유명한 혼성그룹 '스페이스A'가 21일 새 싱글 앨범 '리턴'으로 돌아왔다. 지난 2003년 활동을 접은 뒤 11년 만이다.
스페이스A 컴백 무대는 21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 펼쳐졌다.
이날 스페이스A는 자신들의 최대 히트곡 '섹시한 남자'의 리메이크 버전을 불렀다. 스페이스A 는 변함없는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이번에 컴백한 스페이스A는 기존 멤버 한영준과 박재구 외에 여성 멤버 시유와 하린을 새로 영입했다.
한편, 이날 엠카에서는 씨스타 19가 3주 연속 1위에 등극해 트리플 크라운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