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거미가 파격 금발머리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20일 거미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팬 분들께서 선물해 주신 폭풍감동 액자! 연예인들은 하나씩 갖고 있다는 사진으로 만든 작품! 너무 즐겁고 감동적인 시간이었어요. 고맙고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거미는 팬들이 준 액자를 양손으로 들고 깜짝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거미는 파격 금발 단발머리로 변신해 숨겨왔던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또 다른 금발머리 사진에서 거미는 짙은 아이라인과 함께 금발머리를 길개 늘어뜨려 걸그룹 멤버로도 손색 없는 미모를 뽐냈다.
한편 거미는 올해로 데뷔 10년차를 맞았으며 최근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OST 작업에 참여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