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웅진케미칼이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의 매각 가시화 기대감으로 상승세다. 웅진케미칼은 현지법인인 'PT 웅진텍스타일'의 매각을 추진 중이다.
21일 오후 1시 30분 현재 웅진케미칼은 전일 대비 21원(2.21%) 오른 971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언론보도에 따르면, 웅진케미칼은 최근 PT.웅진텍스타일을 인수할 적격후보자로 태국계 화섬기업인 인도라마, 일본 화학기업 도레이 등 3~4개사를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르면, 인도라마와 도레이 등은 강한 인수 의지를 보이고 있는 상태다. 관련 업계에서는 PT 웅진텍스타일의 매각액이 700~900억원 수준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