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코리안리(사장 박종원)가 네팔 체플룽 지역 주민에게 ‘희망의 병동’을 선물했다고 20일 밝혔다.
코리안리는 이 지역에 병동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이후 병동 건립비용 5만 달러를 지원했다.지난해 4월 히말라야 칼라파타르를 등정하면서 병동 건립후원 약속을 지킨 것.
코리안리는 에베레스트로 가는 유일한 길목인 해발 2,650m의 체플룽 마을의 병동 건립으로 지역주민 및 산악인을 위한 ‘희망의 병동’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코리안리 관계자는 “토토하얀병원 후원협약을 지킨 코리안리는 앞으로도 어려운 곳에서 도움을 나누는 보험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지구촌 이웃의 어려움에도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