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19일 오후 3시부터 대전 중구 대흥동에 위치한 이화빌딩 2층 은행동지점에서 자산관리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1부에서는 임병철 부동산114 연구원이 대전지역과 주변 부동산 전망을 집중 분석하고, 올해 유망한 부동산 투자상품을 제시한다.
2부에서는 이용규 미래에셋증권 상품기획팀 팀장이 인컴펀드를 활용한 자산관리 전략을 주제로 강의한다.
우재형 미래에셋증권 은행동지점장 "최근 주식과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전망이 엇갈리는 가운데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해 고민하는 고객들이 많아졌다"며 "이번 세미나가 자산관리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증권 은행동지점(042-282-0700)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