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청담어학원은 학부모와 학생들로 구성된 '청담 크리에이티브 클럽(Chungdahm Creative Club)'을 론칭하고 내달 3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청담 크리에이티브 클럽은 이번 가을부터 새롭게 변화하는 청담어학원 프로그램과 스마트 러닝 환경을 가장 먼저 경험하고 창의적인 의견을 나누며 소통하는 모임이다.
학생 그룹과 학부모 그룹으로 구분돼 총 30여명이 3월부터 7월까지 약 5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특히, 간담회 참여 및 SNS 커뮤니케이션과 동영상 업로드 등 온오프라인 활동뿐만 아니라, 향후 선보이게 될 청담어학원 콘텐츠 및 플랫폼, 서비스 등의 아이디어 공유와 같은 전략 기획에 적극 활용된다는 게 청담어학원 측 설명이다.
신청 방법은 청담어학원 재원생, 비재원생 구분 없이 예비 초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 본인 및 해당 자녀를 둔 학부모는 에세이, 만화, 동영상, 포스터, 사진 등 다양한 형태의 ‘크리에이티브 스토리(Creative Story)’를 구성한 후 개인 블로그, 카페, 동영상 사이트, 그리고 청담러닝 페이스북을 포함한 SNS 게시와 함께 해당 URL을 주최측에 이메일로 발송하면 된다.
학생들은 ‘스마트 세상이 나의 일상을 바꾼다’를 주제로 스마트 기기가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 혹은 이렇게 달라졌으면 한다는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학부모들은 ‘우리 가족은 이렇게 창의적으로 OO했다’를 주제로 여행, 관람 등 아이들의 꿈과 비전을 찾아주었던 가족의 창의적 체험활동 스토리를 정리하면 된다.
지원자 중 5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지급하며, 최종 선발된 30명 모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 지원은 물론 청담어학원 2개월 장학금, 비교과활동 1대1 컨설팅, 청담러닝 주최·후원 세미나 및 엑스포에초대되는 혜택 등이 주어진다.
심사를 거쳐 3월 8일 최종 30명을 선발하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청담러닝 홈페이지(www.chungdahm.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