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LG생활건강은 '오휘 더 퍼스트 셀 소스(O HUI The First Cell Source)'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화장품 원료의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물(정제수) 대신 세포 배양 배지 원액을 90.3% 함유한 생명공학 화장품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피부의 탄력, 안면 피부 혈행 등을 개선시켜 준다고 덧붙였다.
오휘 더 퍼스트 셀 소스(111ml/ 15만원 대)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