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호텔서울(대표 송용덕)과 드림공화국(대표 손진기)이 공동주최하는 연중 월례 콘서트 ‘일요 토크콘서트’의 그 두 번째 공연이 오는 24일 무대에 오른다.
2월의 ‘일요 토크콘서트’는 웅장하면서도 강한 힘이 느껴지는 남성 성악단 ‘아리랑 깐딴떼(Arirang Cantante)’가 주인공이다. ‘아리랑 깐딴떼’의 전신은 지난 2006년 유럽 유학파 11인으로 결성한 ‘음악친구들’로 국내에 보기 드문 남성 성악 그룹이다.
‘아리랑 깐딴떼’의 무대는 강한 호소력과 무대를 장악하는 가창력이 주요 감상 포인트다. 테너 유현국, 송승민, 구형진, 김준홍, 민경환, 바리톤 박찬일, 박영일, 베이스 김대엽, 이병기 등이 무대에 선다.
이번 공연 역시 첫 공연에 이어 드림공화국의 손진기 대표가 진행을 맡고, 소프라노 이은희, 피아니스트 김은정 등이 특별출연한다. 공연은 남성 성악의 강렬한 울림이 잘 전달되도록 롯데호텔서울의 대연회장 크리스탈볼룸(2F)에서 열리며, 24일 오후 4시부터 90분간 진행된다. 요금은 7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