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강혁 기자] 국민연금공단(이사장 전광우)은 15일 사회복지법인인 '부스러기사랑나눔회'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지역아동센터에 방과후 학습프로그램을 후원키로 했다.
후원은 공단의 나눔 모임인 '국민연금 세아사'가 주축이 돼 직원들의 성금을 모아 전국 11개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1년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형식이다. 2150만원을 후원하게 된다.
'국민연금 세아사'는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란 뜻으로, 280여명의 공단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한편, 공단 직원들의 학습 프로그램 후원은 2006년부터 꾸준히 지원해 올해도 8년째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다문화 가정 및 새터민 가정 자녀들이 이용하는 지역아동센터를 추가해 후원키로 했다.
[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