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BMW코리아는 뉴 6시리즈와 7시리즈 등 최고급 대형 럭셔리 모델을 대상으로 주말 고객 시승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시승행사는 총 8개 BMW 전시장인 강남(코오롱), 서초(한독), 대치(도이치), 송도(바바리안), 영등포(신호), 부산 해운대(동성), 전주(내쇼날), 천안(그랜드) 등에서 열린다.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내달 10일까지다.
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가까운 BMW코리아 공식 딜러를 방문하거나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080-BMW(269)-2200)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