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은 경기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에 경의선 강매역을 오는 2014년 7월까지 건설한다고 14일 밝혔다.

강매역은 철도공단이 LH(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사업비를 전액 납부받아 건설하는 수탁사업이다.
공단은 오는 4월 공사를 시작해 2014년 7월 준공할 예정이다.
철도공단 이현정 처장은 "경의선 강매역이 2014년 7월 개통되면 서울도심 접근성 개선과 함께 수도권 전철 및 고속철도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