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방송인 강예빈이 템플스테이 인증샷을 공개했다.
강예빈은 지난 12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고향인 여주 신륵사 절로 '막돼영애'팀 템플 스테이 왔어요. 마음의 수양을 하고 새해를 기분 좋게 시작할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해당 사진은 tvN '막돼먹은 영애씨11' 촬영 중 찍은 것으로, 사진 속 강예빈은 분홍색 개량한복을 입고 빨간색 점퍼를 걸쳤다.
특히 강예빈 템플스테이 인증샷은 노출이 없는 의상을 입었음에도 도발적인 분위기의 매력을 감출 수 없는 모습이다. 또 밝게 웃고 있어 아름다운 미모가 더욱 돋보였다.
한편 강예빈은 고향 경기도 여주의 고구마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 다수의 케이블 방송에서 활약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