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초등생은 모르는 구슬' 사진이 온라인상에 공개돼 수많은 공감을 얻었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초등생은 모르는 구슬'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과거 많이 쓰이던 볼마우스의 볼을 뺀 마우스를 찍은 모습이 담겼다. 이는 최근 광마우스의 사용이 보편화되며 사용이 줄어들었다.
이에 컴퓨터 보급 초기의 용품들이 현재 초등학생들은 거의 전혀 본적이 없을 정도로 낯선 물건이 돼 버린 현실을 보여준다. 초등생은 모르는 구슬이라는 말은 볼마우스 안의 볼을 이르는 말.
'초등생은 모르는 구슬'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초등생은 모르는 구슬, 모를 수밖에" "이걸 알고 있다면 넌 초등학생이 아니다" "이런데서도 세대 차이가"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