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동양증권은 뷰웍스의 4분기 실적부진이 일회성 요인때문이라며, 올해 실적개선이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4800원을 유지했다.
이상윤 동양증권 연구원은 12일 "뷰웍스의 4분기 실적부진은 연구개발비용 증가, 원화강세로 인한 환손실 등 일회성 요인 때문"이라며 "최근 주가가 고점대비 30% 조정을 보인만큼 투자판단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 연구원은 FP-DR의 매출의 증가가 올해 실적개선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FP-DR의 판매량은 지난해 150억원에 비해 149% 증가한 375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올해 1분기부터 강한 실적모멘텀을 일으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