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김지우와 결혼을 발표한 요리사 레이먼킴이 SNS에 결혼 소감 글을 남겼다.
레이먼킴은 12일 김지우와 결혼 발표 이후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슬픈일 당하신분도 계신데 개인적으로 너무 행복한 기사가 나가서 송구합니다. 제 반쪽 될 사람 울리는 일 슬플 일 없이 행복하게 사회적으로 더 성숙한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축하해 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드리고 행복하세요 어흥!"이라는 글을 올렸다.
글을 통해 레이먼킴은 임윤택의 사망으로 연예계가 슬픔에 휩싸인 가운데 자신의 기쁜 소식을 전하기 부담스런 입장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와 김지우의 결혼 발표 역시 연예계의 경사인 만큼 많은 이들이 축하를 보내고 있다.
특히 레이먼킴은 앞서 11일에는 울랄라세션 임윤택의 사망 소식을 듣고 "윤택씨 좋은 곳 가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로 애도를 표하기도 했다.
한편 레이먼킴과 김지우는 지난 2011년 방송한 케이블 올리브TV '올리브쇼-키친 파이터'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오는 5월13일 역삼동 라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