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설을 맞아 프리미엄 주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가장 대표적인 제품인 발렌타인에서는 '발렌타인 17 밀튼더프 에디션'(15만원)을 출시했다. 선물세트에는 발렌타인 멤버십 클럽 인증 리플렛이 들어있어 인증 번호를 발렌타인 멤버십 클럽 사이트(www.Ballantinesmc.co.kr)에 입력하면 온라인 네트워크 장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임페리얼 19 퀀텀'(8만6000원) 세트는 풍부한 몰트 향에 감귤과 바닐라, 부드러운 꽃 향기와 은은한 감초 향미가 어우러진 게 특징이다. 온더락 잔 2개로 특별 구성했다.
'시바스 리갈 12년'은 다양한 용량의 선물세트로 출시했다. 시바스 리갈 12년 1000ml (가6만7000원)과 시바스 리갈 12년 500ml(3만4000원) 선물세트는 제품과 함께 스트레이트 잔 2개가 포함된다.
시바스 리갈 12년 700ml(4만5000원) 선물세트는 온더락 잔 2개를 더했다.
이 외에도 영국 장인들이 수작업으로 제작한 도자기 병에 담긴 로얄 살루트 21년과 이를 감쌀 수 있는 벨벳 파우치로 구성된 '로얄 살루트 21년 선물 패키지'(22만원)를 선보였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