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신한은행 인터넷뱅킹 서비스가 일시적으로 중단돼 고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현재는 복구가 완료돼 인터넷뱅킹 정상 이용이 가능하다.
7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오후 4분 1분부터 4시 27분까지 전산장애가 발생해 인터넷뱅킹과 스마트뱅킹 이용이 중단됐다고 밝혔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일부 서버가 오류가 나서 일부 고객들이 서비스를 제한적으로 이용을 못했다"면서 "현재는 복구가 완료됐고 인터넷뱅킹에 대한 정상 이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