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2살 농구 천재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일 동영상 전문 사이트 유튜브에는 ‘타이투스’라는 이름의 2살 남자 아기가 농구대에 골을 넣는 장면을 모은 동영상 한 편이 게재됐다.
‘2살 농구 천재’로 불리는 타이투스는 조막만한 두 손으로 볼을 잡아 골대를 향해 대충 공을 던지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오락실, 거실, 계단, 그리고 실제 농구장 등 장소와 높이를 불문하고 아기가 던지는 공은 백발백중이어서 놀라움을 자아냈다.
더군다나 영상 속 아기는 골을 쳐다보지도 않고 슛을 던지거나 벽을 이용한 묘기를 보이며 골인을 성공시켜 ‘2살 농구 천재’라는 이름대로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2살 농구 천재’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2살 농구 천재, 커서 훌륭한 농구선수가 되겠다” “2살 농구 천재, 천부적인 재능인가....” “막 던지는데도 다 들어가다니, 정말 천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