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세상을 떠난 드러머 민기우현의 자살 시도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6일 경찰 조사에 따르면 민기우현은 군복무 당시 우울증으로 의가사 제대를 했으며, 지난 10여 년간 항우울증 약을 복용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민기우현은 지난해 11월에도 수면제를 과다복용해 자살 시도를 했던 것으로 알려져 팬들에게 충격과 안타까움을 더했다.
민기우현의 사망 원인은 목을 매 자살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한편 민기우현의 부검은 유족의 반대로 치러지지 않았으며 발인은 6일 오전에 이뤄졌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