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중소기업중앙회와 홈앤쇼핑이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및 사랑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중기중앙회는 홈앤쇼핑과 4일 설을 앞두고 사랑나눔 데이 활동의 일환으로 망원동 월드컵 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 및 사랑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설 맞이 사랑나눔 데이 행사는 서울시 마포구 망원동 월드컵 시장내 50여개의 전통시장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온누리 상품권을 활용, 물품을 구매(1500만원)해 사회복지기관에서 추천한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의 소외 이웃에게 생필품을 전달하는 행사로 중소기업중앙회 사랑나눔봉사단과 홈&쇼핑 자원봉사단 드림천사 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한편, 중소기업제품 의무편성비율이 80% 이상으로 중소기업 판로지원을 위해 설립된 홈앤쇼핑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사랑나눔 데이 방송을 통한 판매 수익금 기부와 함께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등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대형유통점 입점관련 사업조정 진행사항 등 망원동 월드컵 시장 상인들과 현안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소상공인들의 현안해소와 사기진작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