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강신우 HMC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4일 코라오홀딩스에 대해 "올해 신차 판매량 증가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 5000원을 제시했다.
강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4분기 사업부별 판매실적은 중고차 768대, 오토바이 9114대, 신차 1870대를 기록했다"며 "중고차가 감소하지만 신차가 이를 대체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기존 중고차 주요차종은 1톤 트럭이었는데 올해부터 코라오홀딩스가 직접 부품을 조달해 제조하기 때문에, 이 수요를 흡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이어 사업부별 GP마진은 중고차가 10%~15%수준이고, 신차가 약 15%~20%수준이기 때문에 신차의 매출액이 늘어나는 올해의 이익률은 더욱 개선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