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무려 33살 연하 아내와 결혼한 배우 유퉁의 이색 결혼 이력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유퉁은 현재 33살 연하 아내인 몽골 출신 자상 바르갈 씨와 KBS2 '도전 지구탐험대'를 통해 만나 지난 2004년 결혼에 골인했다.
이 사실이 MBC '세바퀴'를 통해 알려지며 유퉁의 과거 4번의 결혼 실패 사실 역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현재 33살 연하 아내와의 결혼은 5번째 결혼이라는 것.
그는 1957년 생으로 19살의 나이에 첫 결혼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계속된 결혼 실패 사실과 더불어 네 번째 결혼 상대인 전 부인 역시 스무살이나 어렸던 것으로 드러나 놀라움을 줬다.
한편 이색 결혼 이력의 배우 유퉁은 지난 1987년 영화 '나그네는 길에서도 쉬지 않는다'로 데뷔해 '전원일기', '까치며느리' 등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