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한방 브랜드 한율은 새 모델로 배우 전지현을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
우아하면서도 현대적인 아름다움이 한국적인 아름다움에 대한 생각과 접근을 담는 한율의 컨셉트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돼 이 같이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한율 브랜드 매니저 양윤정 팀장은 "전지현과의 만남을 통해 한율 또한 더욱 친근하고 젊은 이미지의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