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보령제약이 고혈압 신약인 '카나브'의 고성장 분석에 상승세다.
1일 오전 9시 11분 현재 보령제약은 전일 대비 1250원(4.58%) 오른 2만8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승우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보령제약은 지난 2011년 3월 세계 8번째이자 국내 최초로 '카나브'라는 신약을 출시해 판매하고 있다"며 "카나브는 기존의 고혈압 치료제의 부작용을 줄였으며 소량으로도 혈압 강하 효과가 우수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카나브의 매출액은 전년대비 164% 증가한 18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2013년에도 289억원을 기록할 전망" 이라며 "카나브는 멕시코, 브라질 러시아 제 약사와 수출 계약도 체결한 상황으로 총 수출 금액은 로열티 1150만달러와 제품 수출액 7850만달러 수준"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