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방송인 민송아가 초호화 결혼식과 신혼집을 공개하며 남다른 집안 재력을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채널A 토크쇼 '웰컴 투 시월드'에서는 '시월드와 결혼전쟁'을 주제로 이야기가 펼쳐진 가운데, 게스트로 출연한 민송아가 결혼 비용 등 자신의 결혼식 스토리를 밝히며 신혼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민송아는 "인생에 한 번 뿐인 결혼식이라 호텔에서 최고급으로 결혼식을 올렸다"면서 "한 사람당 12만 원짜리 식사에 800여 명이 하객으로 참석해 식비만 1억 원 이상이 나왔다"고 결혼 비용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그는 "생화로 된 꽃 장식이 1200만원, 5단 웨딩케이크 250만 원" 등의 내용을 공개하며 "장식 비용을 모두 합하니 약 1억 3000여만 원정도가 들었다"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 이날 민송아는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위치한 51평짜리 고급 신혼집을 함께 공개했다. 민송아는 지난해 6월 초호화 펜트하우스 스타일의 별장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데 이번에 공개한 신혼집은 널찍한 공간 안에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공개된 집 안의 대부분이 민송아를 위한 공간으로 채워져 있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민송아의 호화 결혼식과 신혼집을 접한 네티즌들은 "민송아 결혼 비용 보니 재력 정말 대단한 듯" "민송아 집안 재력 장난 아닌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송아의 시아버지는 건설회사 대표로 남편 이병설 씨는 이 회사 상무이사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