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일본의 지난 12월 가계지출이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감소했다.
1일 일본 총무성은 지난 12월 가계지출이 전년대비 0.7%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0.3% 감소를 하회하는 수준으로, 직전월인 11월 기록했던 0.2% 증가 기록에서 후퇴한 수준이다.
월간 기준으로도 전월보다 0.7% 감소했다. 이 역시 0.6% 감소를 내다본 전문가 예상치에 조금 못 미치는 수준.
이 기간 일본의 2인 이상 가계는 평균 32만 5492엔을 소비한 것으로 조사됐다.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