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방송인 백지연(50)이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백지연은 31일 밤 방송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일과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백지연은 이날 유세윤이 성형 의혹을 제기하자 "일주일에 3~4일은 방송한다. 시술받을 시간이 없다"고 잘라 말해 웃음을 줬다.
이어 백지연은 “어렸을 때부터 끈질기게 이어온 습관이 숙면”이라며 “잠을 많이 잔다. 일찍 자고 숙면한다. 9시 뉴스 한다니 가족들이 걱정에 한마디씩 하더라. 평소에 9시에 잤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강호동이 몇 시간 정도 자느냐고 묻자 백지연은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잔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