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연방통계청은 1월 계절조정을 감안한 실업률이 6.8%로, 12월의 6.9%에서 하락했다고 밝혔다.
계절조정을 감안한 실업자 수는 291만 6000명으로 월간 1만 6000명 줄어들며 지난 수개월간의 상승세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는 8000명 늘어날 것이라는 전문가 예상을 뒤집는 결과다.
한편 계절적 요인을 반영하지 않은 실업자 수는 작년 3월 이후 처음으로 300만 명을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통계청은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