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박하선이 와이어 액션 연기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30일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KBS 2TV 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의 제작발표회에 등장한 박하선은 와이어 액션 장면 연기에 대해 "사실 전혀 힘들지 않았다"고 말하며 "액션배우가 꿈이었기 때문에 재밌고 즐겁게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야외에서 몸을 쓰면서 해야 연기가 잘 되는 편인데 그래서 그 장면이 잘 나온 것 같다"고 말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 박하선은 "뛰어다니는 역할이라서 살이 빠지긴 했는데 역할상 날렵하고 슬림해 보이려 일부러 살을 많이 뺐다. 또 제가 6개월동안 백조 생활을 했었다. 그 때의 마음을 가지고 하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신인 때처럼 닥치는대로 막하자는 마음이다"라며 "연예계 생활을 하고 나서 소심하고 위축되곤 했었는데 사실 당차고 씩씩하고 긍정적인 성격이었다. 그 성격을 찾아오고 싶어서 많이 생각하고 캐릭터화 할 생각이다. 저부터 힐링받고 있다"라고 자신의 역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하선의 와이어 액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하선 와이어 액션 기대된다" "박하선 와이어 액션이라니, 재밌겠다" "박하선 씨 와이어 액션 조심 또 조심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은 그림에 타고난 재능을 가진 통영 출신 이태백이 고졸 학력을 딛고 서울에서 광고장이로 성공하는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로, 진구, 박하선, 조현재, 한채영 등이 출연한다. 오는 2월4일 첫 방송 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