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여행박사는 생애 첫 여권을 만드는 아기에게 롯데면세점 5만원 선불카드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24개월 미만 아기의 여권을 만들고 여행박사 상품을 예약하면 5만원 선불카드가 주어진다.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여행박사 포인트 3만점도 제공된다.
선불카드 유효 기간은 발급 후 5년이며 여행박사 포인트는 올해 말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이번 선물은 여권 발급일이 2013년 1월 21일 이후인 영·유아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여행박사 관계자는 “글로벌 시대를 이끌고 나갈 미래 꿈나무들의 첫 해외여행을 축하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