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녹십자의 제대혈·세포치료제 부문 자회사인 녹십자랩셀은 오는 31일부터 2월 3일까지 경기도 일산구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4회 국제임신출산육아교육박람회’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녹십자랩셀은 이번 행사에서 난치병 치료에 사용되는 제대혈의 보존 필요성에 대해 소개한다. 또 제대혈은행 ‘라이프라인’의 제대혈 보존상품과 지방줄기세포 보존상품을 선보인다.
박람회 기간 중 제대혈과 지방줄기세포 보존상품을 함께 구매하면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주요 혜택은 제대혈 보존상품 최대 50% 할인과 보존기간 2~5년 추가 연장, 출산 용품 세트 증정 등이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