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걸그룹 소녀시대 효연의 클럽 출입 고백이 화제다.
효연은 최근 MBC '블라인드 테스트 180도'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클럽에 간다고 털어놨다.
효연 클럽 고백은 MC 붐의 질문에서 시작됐다. 붐은 녹화 당시 효연에게 소녀시대도 클럽에 가냐고 질문했고, 효연은 스트레스가 쌓이면 조용히 클럽에 다녀온다고 답했다.
효연 클럽 고백에 팬들은 “효연 보기와 딴판이다” “효연 클럽 고백이 뭐 어때서” “효연 클럽 고백? 난 딱 알았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연 클럽 고백이 전파를 탈 방송에서는 박명수의 DJ 배틀이 예고돼 있어 관심이 커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