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김선미 기자] 유로존의 총통화 공급은 시장의 예상과 달리 증가세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중앙은행(ECB)은 지난해 12월 민간부문 대출이 전년보다 0.7%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들의 예상치에는 부합하지만 11월 0.8% 감소에 비해 감소폭이 줄어든 것.
같은 기간 유로존의 총통화(M3)는 전년동월보다 3.3% 증가하여, 전월 3.8%에 비해 증가율이 0.5%포인트 낮아진 것으로 집계되었다.
당초 전문가들은 M3 공급량이 3.9%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