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기업들과 대학생들의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 마케팅 열기가 뜨겁다.
기업들은 젊은 고객층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서포터즈를 운영하며 다양한신제품 마케팅 활동에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하고 있다.
미스터피자(www.mrpizza.co.kr)는 고객 마케터 프로그램인 ‘러브바이러스’를 운영해 미스터피자의신제품 체험 및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고객 마케터들과 함께하고 있다.
미스터피자는 여성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자, 미스터피자제품의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함께하는 ‘러브바이러스 5기’를 기획해 지난해 11월부터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러브바이러스 5기 참가자들은, 미스터피자 신제품 홍보 아이디어 제안과 신제품 시식 및 품평회 참여, 외식업체탐방 등 미스터피자와 관련된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이 서포터즈 참가자에게는 매월소정의 활동비와 시식권을 제공하며, 우수 활동자를 선발해 최신형 아이패드 지급과 함께 미스터피자 입사지원시 특전을 부여한다.
미스터피자 김상호 마케팅본부장은 “미스터피자를 아껴주시는 고객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소통을 확대하고자 고객 마케터 프로그램인 ‘러브바이러스’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현재 운영 중인 러브바이러스는더욱 다양해진 미스터피자 마케팅 활동을 체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에 참가자들의 반응이 아주 좋아 서포터즈 활동에많은 지원을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