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사과나무의 커피와 베이커리의 복합형태인 커피전문 브랜드 커피베이가 100점 오픈을 맞아 창업혜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커피베이는 현재 부산 100번째 오픈을 맞아 2013년 창업 특전을 마련했다. 현재 계약점포수로는 107호점에 달하고 있다.
고객분들의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에 커피베이는 100호점 달성기념으로 예비창업주들을 대상으로 가맹비와 보증금, 교육비를 면제해주는 창업혜택프로모션을 진행할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커피베이는 올해 200호점 돌파를 목표와 함께 커피전문점 창업을 꿈꾸고 있는 많은 예비창업주들을 위하여 매달 서울 본사에서 무료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