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한국의 저스틴비버'로 불리는 'K팝스타2'의 방예담의 'Baby' 영상이 100만뷰를 돌파했다.
27일 방송한 SBS 'K팝스타2' 방송에서 방예담은 저스틴비버의 'Baby'로 무대를 꾸며 심사위원들에 극찬받았고 이 영상은 포털사이트 다음을 통해 온라인상에 공개됐다.
이 영상은 공개된지 하루도 되지 않아 조회수 100만건을 넘어섰다.
앞서 악동뮤지션, 신지훈, 라쿤보이즈 등 'K팝스타2' 주역들 영상이 100만뷰를 돌파한 데 이어 만 11세 방예담까지 단 시간 내 100만뷰를 넘어선 것에 네티즌들도 놀라움을 표하고 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저 목소리 어쩔..참 기대되는 유망주인듯 미국에 저스틴비버가 있다면 우리나라엔 방예담 있다" "장난아니다 나는 왜 저렇게 안 태어나게 했을까" "100만뷰 돌파 이해가 간다 무대를 자꾸만 보내되는건.ㅠ 정말 잘한다" 등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