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초미니 결혼식
[뉴스핌=이슈팀] 8㎡ 초미니 결혼식이 네티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8㎡ 초미니 결혼식이란 가장 작은 교회로 손꼽히는 제주시 한경면 용수리 ‘순례자의 교회’에서 열린 백년가약을 뜻한다.
25일 열린 8㎡ 초미니 결혼식은 이날 인터넷을 통해 식을 올린 부부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유명세를 탔다.
8㎡ 초미니 결혼식을 올린 신랑신부는 조촐한 결혼식을 올리기 위해 순례자의 교회를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8㎡ 초미니 결혼식에 네티즌들은 “혼수 때문에 자살하는 세태 속에 훈훈한 소식” “8㎡ 초미니 결혼식이라니 어쩐지 정감 간다” “8㎡ 초미니 결혼식이면 어때요. 잘 사세요” 등 응원을 보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