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90년대 인기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 멤버 고지용과 결혼설에 휘말린 여의사가 미혼임이 확인됐다.
25일 인터넷 상에는 고지용이 지난해 말 미모의 여의사와 이미 결혼했다는 내용의 루머가 떠돌았다. 이에 온라인상에는 고지용 결혼상대로 추측되는 여의사 실명과 직장 이름이 거론됐다.
하지만 해당 여의사 측은 결혼설을 부인했다. 여의사가 근무하는 서울 소재의 모 병원 홍보실 담당자는 25일 뉴스핌과의 통화에서 "현재 미혼인 상태로 확인했다. 그 이상은 개인 상황이라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방송한 tvN ‘enews-현장취재 스타워즈’에서 고지용 근황이 전해지면서 결혼설이 불거졌다. 당시 고지용은 의사 여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도됐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