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에일리가 2013 그래미 어워즈에 참석한다.
오는 2월10일(미국 현지시간) LA의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리는 제55회 그래미상 시상식에 따르면 에일리가 '베스트 엔지니어드 앨범, 넌-클래식컬Best Engineered Album, Non-Classical)'로 레드카펫을 밝을 예정이다.
또 에일리는 부분 후보로 오른 토니 마세라티(Tony Maserati)와 함께 레드 카펫을 밟을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에일리는 "그래미 시상식에 초청됐다는 소식을 듣고 잠이 오지 않을 정도로 기뻤다"면서 "그래미 시상식은 내 꿈의 무대다. 이번에는 VIP로 시상식에 참여하지만, 그래미 시상식에 후보로 오를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토니 마세라티는 비욘세, 레이디가가, 블랙아이드피스, 알리샤 키스, 머라이어캐리 등 월드 스타들과의 작업을 통해 R&B, 힙합 장르의 대가로 손꼽히는 미국의 믹싱 엔지니어이자 음악 프로듀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