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김선미 기자] 영국의 소매판매지수가 예상보다 큰 폭 상승했으며, 향후 기대지수도 밝은 전망을 제시했다.
영국 산업연맹(CBI)은 1월 소매판매 지수가 17로 10월의 19에 비해 하락하며 지난해 9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다만 이는 12를 예상한 전문가들 전망치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또한 1월 기대판매지수는 13으로 전월의 10에 비해 개선되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뉴스핌 = 김선미 기자] 영국의 소매판매지수가 예상보다 큰 폭 상승했으며, 향후 기대지수도 밝은 전망을 제시했다.
영국 산업연맹(CBI)은 1월 소매판매 지수가 17로 10월의 19에 비해 하락하며 지난해 9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다만 이는 12를 예상한 전문가들 전망치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또한 1월 기대판매지수는 13으로 전월의 10에 비해 개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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