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한화생명(부회장 신은철) 청소년 봉사단원이 독거노인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화생명은 해피프렌즈 청소년 봉사단원 300여명이 영월, 태백 등 강원도 지역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해 23일부터 25일까지 2박3일 동안 연탄과 설음식세트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해피프렌즈는 8개 조로 나눠 24일 아침부터 영월, 태백, 사북, 임계 지역 가정들을 일일이 방문해,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을 배달했다.
이날 봉사 단원들은 430개 가정에 300장씩 총 12만 9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또한 사골국물, 떡국 떡, 만두, 깻잎, 장조림 등 8종의 명절음식 세트를 직접 만들어 800가정에 전달했다. 배달된 연탄과 음식세트는 금액으로 환산하면 1억원이다.
한편 한화생명은 올해 4월 8기 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을 선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