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지난해 개봉한 조근현 감독의 화제작 '26년'이 인터넷 다운로드 서비스를 개시하자마자 1위에 등극했다.
22일 동영상 웹하드 '송사리'에 따르면 이날 자정 서비스를 시작한 26년이 영화 다운로드 1위에 올랐다.
진구, 한혜진, 배수빈, 임슬옹, 이경영 등 신구 연기자가 출연한 영화 '26년'은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시민들에게 발포 명령을 내린 '그 사람'을 암살하기 위해 나선 사람들의 극비 프로젝트를 그렸다. 웹툰 작가 강풀의 동명 작품이 원작이다.
한편 26년에 이어 다코타 패닝 주연의 '나우 이즈 굿'이 2위를, 송중기와 박보영의 흥행작 '늑대소년'이 3위를 기록하고 있다. 4위는 에드 해리스와 짐 스터게스 주연의 '웨이백', 5위는 '레미제라블'이 각각 차지했다.
10위권 안에는 '두 여자' '방자전' '더스토리:세상에 숨겨진 사랑' '초능력자' '내 아내의 모든 것' 등이 포진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