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MBC 드라마 '마의'가 방송 4개월여 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2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마의' 32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20.1%, 수도권 기준 21.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5일 방송된 31회분 보다 0.9%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로써 마의 전국 시청률은 지난해 10월 첫 방송 이후 방송 4개월여 만에 처음으로 20%를 넘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백광현(조승우)이 청나라에서 극적으로 환자를 치료하고 청나라 황제와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또한 애타게 그리워했던 강지녕(이요원)과의 만남이 안타깝게 엇갈려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마의'와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학교 2013'은 전국 시청률 14%를, SBS '야왕'은 10.2%를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