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이날(22일) 현역 입대한 SG워너비 출신 가수 이석훈(29)이 걸그룹 에이핑크의 면회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다.
이석훈은 22일 오후 2시경 경기도 의정부 306 보충대를 통해 현역 입대한 가운데, 입소에 앞서 팬들과 취재진들 앞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이석훈은 “허각에게 연락이 왔는데 에이핑크와 면회를 꼭 가겠다고 했다”고 기대감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그는 “군대 다녀온 많은 분들이 걸 그룹과 관련해 많은 얘기를 하시곤 하는데 전 우선 동기들과 사이좋게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이석훈은 입대를 마중나온 팬들과 취재진들을 향해 “전 그리 대단한 사람이 아닌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찾아 주셔서 감사 드린다. 조용히 입대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응원해 주셔서 힘이 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