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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2013년도 부서장 정기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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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동훈 기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21일 기준 2013년 정기인사 부서장인사를 단행했다.

◆ 부서장

▲감사실장 신동철 ▲경영관리실장 조병일 ▲재무전략단장 장충모 ▲보금자리계획처장 배재국 ▲택지설계처장 전영근 ▲녹색경관처장 김선미 ▲신도시사업처장 김원태 ▲세종혁신도시처장 박현영 ▲도시설계처장 우명수 ▲주거복지처장 고해진 ▲임대공급운영처장 장옥선 ▲임대자산관리처장 김동준 ▲도시재생사업처장 조명현 ▲매입전세사업단장 추교영 ▲주택사업1처장 유병열 ▲주택사업2처장 노동선 ▲주택디자인처장 조성학 ▲신사옥건설단장 류신현 ▲토지은행기획처장 이명혁 ▲해외사업처장 이일상 ▲경제자유구역사업처장  심종래 ▲고객경영실장 권석원 ▲인사관리처장 남창현 ▲재무처장 김상엽 ▲조달계약처장 송태호 ▲경영정보처장 이창훈  ▲보상기획처장 김수종 ▲금융사업처장 조성순 ▲국토주택정보처장 조대현 ▲건설관리처장 이윤재  ▲연구지원처장 윤석총 ▲부산울산지역본부장 이명호 ▲부산울산지역본부 부본부장 윤귀석 ▲인천지역본부 부본부장 노성화 ▲인천지역본부 루원사업단장 한병홍 ▲경기지역본부 개발사업처장 신맹돈 ▲경기지역본부 주택사업처장 이도근 ▲강원지역본부장 이호원▲강원지역본부 부본부장 신우식 ▲충북지역본부장 박희만 ▲충북지역본부 부본부장 이상호 ▲대전충남지역본부장 유영균 ▲대전충남지역본부 부본부장 추성두 ▲전북지역본부장 신정근 ▲광주전남지역본부장 박용철 ▲광주전남지역본부 부본부장 유대진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이차관 ▲대구경북지역본부 부본부장 전상철 ▲경남지역본부장 신홍기▲제주지역본부장 김용태 ▲세종사업본부장 박인서 ▲세종사업본부 건설관리처장 소병로 ▲위례사업본부 사업처장 유효열 ▲동탄사업본부 보상판매처장 이민휘 ▲동탄사업본부 건설사업처장 권문택 ▲미군기지사업본부장 김종섭 ▲미군기지사업본부 미군기지건설사업처장 김종우 ▲하남사업본부 보상판매처장 김경기 ▲하남사업본부 주택사업처장 구본익 ▲청라영종사업본부 청라사업단장 신인철 ▲파주사업본부장 윤기욱 ▲파주사업본부 보상판매단장 이익수▲광명시흥사업본부 보상판매단장 허동준 ▲광명시흥사업본부 건설사업단장 유희재 ▲고양사업본부장 이경민 ▲고양사업본부 보상판매단장 서동근 ▲고양사업본부 건설사업단장 김종길 ▲강남직할사업단장 이준혁 ▲아산직할사업단장 윤재각 ▲오산직할사업단장 백운해 ▲평택직할사업단장 박종곤 ▲성남재생직할사업단장 박달식 ▲대구남부직할사업단장 문윤태 ▲내포직할사업단장 성광식 ▲남양주직할사업단장 김형모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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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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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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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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