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홈쇼핑은 주방&리빙 전문 프로그램 최유라 쇼가 오는 24일, 31일 저녁 8시 35분에 지역 명품 특산물을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방송하는 청도 반건시(5만9900원)는 말랑말랑한 반건시 형태로 만들어졌으며, 당도가 높아 맛이 좋다.
반건시(20개*2세트), 감말랭이(200g*2팩)으로 구성됐으며, 방송 중 구매 시에는 감말랭이(200g*2팩)을 추가로 증정한다.
오는 31일 저녁 8시 35분에는 효종원 오미자청(10만9000원)을 판매한다. 경북 문경시 효종원영농조합에서 생산한 친환경 제품으로 따뜻한 물에 타 차로 마시면 감기예방에 좋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