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G마켓이 설 행사인 ‘2013 설마중’을 열어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인기 선물을 특가에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내달 5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마다 식품, 생필품, 뷰티용품 등 인기 선물세트를 할인가에 판매한다. 또 지마켓 모바일을 통해서는 내달 1일까지 설 선물세트를 하나 구매하면 상품 하나를 덤으로 주는 1X1 모바일 전용 이벤트를 진행한다.
22일 오전 10시에는 ‘에브리데이너츠 선물세트’를 43% 할인된 1만6900원에, ‘스팸 8호’(200g*9개)와 ‘LG생활건강 행복2호 선물세트’를 기존 판매가 보다 각각 40% 가량 할인된 2만1900원, 8500원에 선보인다.
같은 시간 지마켓 모바일에서는 ‘팔각 견과류 선물세트’를 38% 할인가인 2만7900원에 300세트 한정 판매한다.
23일 오전 10시에는 ‘한우 1등급 정육세트’를 비롯해 ‘정관장 진액수&홍삼원골드’, ‘더스킨하우스 목주름크림 4종세트’ 등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이어 24일 오전 10시에는 ‘시골전장김’, ‘롯데 런천미트 혼합세트’, ‘LG생활건강 생활용품선물세트’ 등도 구입 가능하다.
사업자 고객 등 설 선물을 대량 구매하는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지마켓 마트전문몰 ‘마트ON’에서 5만원, 7만원, 10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사은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이외에도 지마켓은 롯데백화점 프리미엄 선물관을 열고 고급 과일세트, 명품 잡화 세트 등을 할인 판매한다. ‘영광법성포 굴비세트 7호’(8만5000원)와 ‘설화수 자음 기초 2종+16종 선물세트’(11만4000원)등 인기제품을 할인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