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카페베네의 블랙스미스(대표 김선권)는 전국 매장의 맛과 서비스를 감시해온 블랙스미스 맛평가단 1기의 해단식과 2013년 블랙스미스를 책임질 ‘블랙스미스 맛평가단 2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외식 분야에서 좋은 퀼리티의 맛을 유지하기 위해 진행하는 ‘미스터리 쇼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작된 ‘블랙스미스 맛평가단’은 블랙스미스가 론칭하면서부터 지금까지 전국 매장의 맛과 서비스를 감시해온 블랙스미스 내부의 강력한 암행어사로 꼽힌다.
이들은 블랙스미스 맛평가단 활동을 시작했던 2012년 2월부터 2013년 1월까지 50개가 넘는 매장을 방문하고 서비스를 평가하고, 샐러드, 피자, 파스타, 그릴 등 다양한 메뉴를 시식하고 신메뉴에 대한 열정적인 의견 개진으로 블랙스미스의 맛과 서비스를 한층 업그레이드하는데 첨병 역할을 해왔다.
블랙스미스 전진욱 본부장은 “블랙스미스가 2011년 11월 17일 론칭한 뒤, 2012년 2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블랙스미스 맛평가단 1기는 당시 오픈했던 2개의 매장을 평가하는 것이 미션이었는데 현재는 79개의 매장을 평가해야할 정도로 블랙스미스가 성장했다”면서 “고객의 기대보다 10배 이상 만족시키고자 하는 것이 블랙스미스의 목표이고, 그래서 앞으로 2기의 활동이 그래서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