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마트는 1월 24일부터 2월 3일까지 '신학기 학생가방 기획전'을 진행하고 최대 40%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수납 공간이 넓어 여러 권의 책을 넣고 다녀야 하는 중∙고등학생들이 선호하는 사각형 모양의 가방인 '백팩'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잔스포츠 슈퍼브레이크'를 3만9000원에 'HTML 백팩'을 3만6000원에 정상가보다 40% 저렴하게 선보이며 '키플링 첼린저'를 7만9000원에 '키플링리지'를 8만9000원에 병행 수입을 통해 시중가보다 20% 저렴하다.
초등학생들을 위한 아동용 가방으로는 자동차, 로보트, 인형 등 다양한 인기 애니메이션의 캐릭터로 구성된 가방을 선보인다. 남아용으로는 '포켓 몬스터 가방'을 7만3000원에, 여아용으로는 '헬로 키티 가방'을 6만9000원에 '마이 멜로디 가방'을 6만3000원에 판매한다.
홍의진 롯데마트 피혁잡화 MD(상품기획자)는 "대부분의 학교가 겨울 방학을 끝내고, 새로운 학기를 시작하게 돼 신학기 행사를 준비했다"며 "연령별 선호도를 고려해 다양한 상품을 준비하는 한편, 가격 부담을 낮춘 균일가 행사도 선보인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